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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 심포니

: 댄 브라운 | 그림 : 수잔 바토리

옮긴이 : 오상진

출판사 : 시공주니어

쪽 수 : 52쪽

출간일 : 2021년 6월 25일

정 가 : 14,500원

추천대상 : 유아(0~7세) | 한독연 분류 : 체험을 위한 책읽기

책소개

평범한 교사로 지내다가 2003년 <다빈치 코드>로 세계적인 작가가 된 댄 브라운. 그의 어릴 적 꿈은 싱어송라이터였다. 음악 교사인 부모님의 영향을 받아 음악에 대한 사랑이 남달랐던 그는 20대 중반에 어린이 음악앨범 'Musica Animalia'를 직접 제작하기도 했다. 늘 음악을 삶의 동반자로 여겼던 댄 브라운은 이 앨범을 바탕으로 어린이를 위한 음악 그림책 <와일드 심포니>를 펴냈다.

지휘자 생쥐를 중심으로 새, 캥거루, 고양이, 가오리, 하마, 개구리, 타조, 아르마딜로, 멧돼지, 조랑말, 대왕고래, 치타, 코끼리, 쥐, 딱정벌레, 거미, 박쥐, 백조, 귀뚜라미까지 총 20가지 동물이 등장하여 음악을 연주하며 재밌는 비밀 이야기를 하나씩 들려준다.(출처: 인테넷서점 알라딘 홈페이지)

주제: 음악과 동물

추천 영상자료:다빈치 코드의 작가 댄 브라운의 첫 그림책! 방송인 오상진의 번역으로 만나다! - YouTub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