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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20년에서 친구가 찾아왔다

: 안야 슈튀르처 | 그림 : 율리아 뒤어

옮긴이 : 김완균

출판사 : 푸른숲주니어

쪽 수 : 251쪽

출간일 : 2016년 5월 30일

정 가 : 10,000원

추천대상 : 어린이(초등) | 한독연 분류 : 배움을 위한 책읽기

책소개

마음이 자라는 나무 시리즈 2권. 화이트 레이븐상 수상작, 독일 연방 환경청 추천 도서, 독일 아동 및 청소년 문학 아카데미 신인상 수상작. ‘시간 여행’이라는 흥미로운 소재를 통해, 지구 온난화가 가속화된 2020년과 더 이상 돌이킬 수 없는 생태계 파괴가 일어난 2120년을 동시에 보여 주는 독특한 미래 소설이다.

서기 2120년, 지구 온난화 때문에 동물들은 대부분 멸종하고, 숲도, 산호초도 더 이상 존재하지 않는다. 과학 기술 덕분에 인간은 살아남았지만, 일부 부자들만 가시철조망과 전기 울타리로 둘러싸인 도시의 안전지대에 틀어박혀 살아가고, 안전지대 밖으로 쫓겨난 천민들은 인간으로서의 존엄성을 잃어버린 채 비참한 삶을 살아간다. 이런 음울한 도시에서 벗어나 살아 있는 야생 동물과 아름다운 자연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방법은 단 하나, 바로 과거로의 시간 여행이다.(출처: 인터넷서점 알라딘 홈페이지)

주제: 시간여행. 현재를 살아가는 힘!

- 지구온난화로 돌이킬 수 없이 생태계가 파괴된 2120. 그 해법은 과거로의 시간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