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엔 이런 책이 좋아요

휴가지에서 읽는 철학책

: 루이 시아니

옮긴이 : 양영란

출판사 : 쌤앤파커스

쪽 수 : 258쪽

출간일 : 2017년 7월 21일

정 가 : 12,600원

추천대상 : | 한독연 분류 : 배움을 위한 책읽기

책소개

이 책은 사유하는 취미와 즐거움을 잃어버린 채, 세상과 타인을 포용하는 법을 잊어가고, 가야 할 방향을 상실한 우리에게 사유와 사색의 문을 활짝 열어준다. 우리가 원하고 사랑하는 것이 무엇인지, 과연 우리 자신은 어떤 존재인지 등이 좀 더 분명해지도록 돕는다. 해변에서 철학한다는 것. 그것은 우리 스스로 ‘재충전’과 ‘재탄생’의 힘을 부여할 것이고, 이는 곧 다시 일상으로 돌아갔을 때 좀 더 나은 삶을 찾을 수 있도록 돕는 에너지가 될 것이다.(출처: 인터넷서점 알라딘 홈페이지)

주제 : 사유의 즐거움, 여행의 의미 찾기

여행의 낯선 휴가지에서 감각과 사유와 욕망을 깨우며 세상을 바라보는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