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엔 이런 책이 좋아요

바다가 난장판이 되었어요

: 미셸 러드 | 그림 : 줄리아 블랫만

옮긴이 : 양병헌

출판사 : 푸른숲주니어

쪽 수 : 40쪽

출간일 : 2021년 4월 9일

정 가 : 13,000원

추천대상 : 어린이(초등) | 한독연 분류 : 체험을 위한 책읽기

책소개

바다 쓰레기의 심각성을 일깨우는 그림책. 우리가 무심코 버린 쓰레기가 바다로 떠밀려 가서 생태계를 교란시키는 이야기를 하고 있다. 시처럼 운율을 띤 언어로 간결하게 말하고 있지만, 결국은 그 쓰레기가 돌고 돌아서 우리 인간의 몸속으로 들어오게 된다는 무시무시한 메시지를 담고 있다.

아름다운 바다 풍경 속에 감춰진 환경 파괴의 잔인한 결과를 보여 주는 동시에, 인류 스스로가 해결책을 찾아야 한다는 사실을 힘주어 강조한다. 

또, 책 말미에는 환경 오염의 실태를 담은 정보 페이지가 별도로 있다. 마지막 페이지에는 해류와 쓰레기의 흐름을 한눈에 알아볼 수 있는 지도도 들어 있다. 아이와 함께 책장을 한 장 한 장 넘겨 가면서 우리의 미래에 대해 곰곰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져 보는 것도 좋다.

(출처: 인터넷 서점 알라딘)

추천영상자료:

-“플라스틱으로 가득 찬 바다”(해양수산부)

https://www.youtube.com/watch?v=JQu8qdpOXwE

-환경송 아야, 바다

(뚝딱뚝딱 미스터 부우)

https://www.youtube.com/watch?v=mHV5fCbrgSM